InstaHomes이 하는 일
요양원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, 그 홈페이지가 계속 열려 있도록 서버와 도메인을 관리합니다. 글과 사진은 원장님과 직원분이 화면에서 직접 고칩니다. 저희가 하는 일은 여기까지입니다.
갖춘 것
- 화면에서 바로 고칩니다
- 고칠 글자나 사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. 설명서를 읽거나 제작 업체에 요청서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.
- 휴대폰에서 먼저 보기 좋게 만들었습니다
- 보호자는 대부분 휴대폰으로 봅니다. 전화번호와 오시는 길은 첫 화면에서 한 번 눌러 닿도록 두었습니다.
- 공지·보호자 게시판·사진첩·문의 폼이 처음부터 있습니다
- 따로 만들거나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. 내용만 채우면 요양원 홈페이지에 필요한 메뉴가 갖춰집니다.
- 검색 설정을 요양원 정보에 맞춰 만들어 줍니다
- 요양원 이름, 주소, 전화번호가 검색 서비스와 AI 답변이 읽는 형식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노출 순위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.
- 서버와 도메인을 맡깁니다
- 접속 보안(https), 서버 운영, 도메인 갱신은 저희가 맡습니다. 갱신 시기를 달력에 적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.
- 방문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
- 날짜별, 페이지별로 몇 번 열렸는지 확인합니다. 어떤 안내를 보호자가 자주 보는지 알면 글을 고칠 곳이 보입니다.
신청부터 공개까지
- 1. 신청
요양원 이름, 담당자 연락처, 원하는 주소, 약정 기간을 적어 보냅니다.
- 2. 승인
내용을 확인한 뒤 승인하면 받으신 아이디로 바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
- 3. 내용 입력
예시 내용이 채워진 화면에서 글과 사진을 바꿉니다.
- 4. 공개
공개하기를 누르면 홈페이지 주소로 열립니다.
저희가 하지 않는 일
InstaHomes은 요양원 이용자를 모집하거나 소개, 알선하지 않습니다. 문의가 몇 건 오든 이용료는 같고, 문의나 입소 결과에 따라 받는 금액은 없습니다. 받는 돈은 제작비 100,000원과 호스팅 이용료, 두 가지입니다. 보호자와 요양원이 직접 연락하는 데까지만 홈페이지가 돕습니다.